어휘 · 문법 · 독해 · 작문은 결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Laureate는 네 영역을 하나의 유기체로 엮어, 읽고 · 분석하고 · 사고하고 · 쓰는 단일한 흐름으로 훈련합니다.
단어장을 덮는 순간 증발하는 암기는 어휘가 아닙니다. Laureate는 PSAT · SAT 필수 어휘를 실제 지문 속에서 만나게 하고, 문맥으로 뜻을 추론한 뒤, 반드시 학생 자신의 문장으로 다시 쓰게 합니다. 눈으로 아는 단어를 손으로 부리는 단어로 바꾸는 것 — 시험장에서 통하는 어휘는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문법은 규칙 암기가 아니라 문장을 다루는 정밀함의 문제입니다. PSAT · SAT 실전 문항으로 출제자가 무엇을 묻는지 유형별로 체화하고, 긴 호흡의 고난도 구문을 주어–동사의 뼈대부터 수식의 결까지 해부합니다. 목표는 두 방향의 정확성 — 남의 문장을 정확히 읽고, 자기 문장을 흠 없이 쓰는 것입니다.
독해는 '무엇이 쓰여 있는가'를 넘어 '왜 이렇게 썼는가'를 묻는 데서 시작합니다. TIME 기사를 해부하며 시사 쟁점과 논리 전개를 함께 다루고, 엄선된 필독 도서를 정독하며 문장 아래 숨은 저자의 의도와 논증의 구조까지 읽어냅니다. Laureate가 기르는 것은 요약하는 독자가 아니라 판단하는 독자입니다.
좋은 글은 재능이 아니라 과정에서 나옵니다. 주제(Prompt)를 받아 구조를 잡고, 초안을 쓰고, 원장의 1:1 첨삭을 받아 다시 쓰는 순환을 반복하며, 학생은 흩어진 생각을 완결된 논증으로 빚는 법을 몸에 새깁니다. TIME과 필독 도서에서 읽은 것이 곧 쓸 거리가 되는 독서–논술 연계가 그 토대입니다.
Laureate의 수업은 읽기에서 시작해 글쓰기로 완성됩니다.
레벨 상담을 통해 학생에게 꼭 맞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읽기·쓰기의 기초 체력과 어휘 근력을 다지고, 비판적 사고의 첫 습관을 만듭니다.
PSAT·SAT 실전 대비와 함께, 아이비리그가 원하는 사고력과 에세이 완성도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립니다.
학생만의 목소리를 담은 대입 에세이를, 브레인스토밍부터 최종 완성까지 원장이 직접 지도합니다.
Laureate의 모든 수업은 아이 한 명에게 맞춰 설계됩니다.
레벨 진단으로 아이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한 뒤, 그 지점에서 시작하는 맞춤 커리큘럼을 짭니다. 남의 진도가 아닌 내 아이의 진도로 갑니다.
에세이와 독해 과제는 원장이 직접 한 줄 한 줄 첨삭합니다. 무엇이 왜 좋고 나쁜지 구체적으로 짚어, 다음 글이 반드시 나아지게 합니다.
한 번의 수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방향을 조정하며, 학부모와도 성장 과정을 함께 나눕니다.